‘인디’로 분류되는 뮤지션들의 음악과 삶에 대한 고민을 담은 리얼 예능 청춘 다큐멘터리 <불빛 아래서>

'조이예환' 감독의 신작으로 매 공연마다 에너지 넘치는 음악을 선보이는 뮤지션 '로큰롤라디오’ ‘웨이스티드 쟈니스’ ‘더 루스터스’의 이야기를 그린 락(樂)큐멘터리입니다.

영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씨네토크, 신영에서 함께해요!

■일시: 9월 7일 (토) 18:00 <불빛 아래서> 상영 후 씨네토크

■초청: <불빛 아래서> 조이예환 감독, 기타리스트 최만선 초청 

■진행: <더 블랙> 이마리오 감독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이전 <불빛 아래서> 관람 티켓 지참 시 '씨네토크' 입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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