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건축가 재일 한국인 ‘이타미 준’의 작품세계와 일생을 담은 다큐멘터리 <이타미 준의 바다>

일본에 살면서도 평생 한국 국적을 유지하고, 한국의 자연과 경관을 사랑했던 건축가 '이타미 준'의 일대기를 담고 있는 이 작품은 개봉 전부터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영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씨네토크, 신영에서 함께해요!

■일시: 9월 10일 (화) 19:00 <이타미 준의 바다> 상영 후 씨네토크

■초청: <이타미 준의 바다> 정다운 감독, 전희선 건축가

■진행: <더 블랙> 이마리오 감독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이전 <이타미 준의 바다>관람 티켓 지참 시 '씨네토크' 입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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