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몰랐던 우리와 가까운 사람들의 이야기

강원지역 독립영화 상영회

WELCOME TO 강원시네마 in 신영극장

2018. 10月-12月


우리와 가깝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강원지역 독립영화 장편 4편, 단편 7편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이 영화들은 원주, 춘천, 강릉 등 강원도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이거니와, 

강원도에 사는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 고민,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은 강원도 독립영화와 강릉시민의 중간다리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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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주문진 출신 "김진유" 감독의 첫 장편 영화 <나는 보리> 

<나는 보리>는 바닷가 가족 중 유일하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11세 보리의 이야기 입니다.


<나는 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비전 부문에서 영화 감독 조합상 수상을 비롯, 

제 44회 서울 독립 영화제 특별 초청작으로 초대되며 개봉 전부터 크게 호평을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일시: 12월 12일 (수) 19:00 <나는 보리> 상영 후 씨네토크

■초청: <나는보리> 김진유 감독

■진행: 정지혜 영화저널리스트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관람료: 무료



나는 보리

Bori, 2018

가족, 드라마 | 한국 | 114분 

감독:  김진유

출연:  김아송, 이린하, 곽진석, 허지나


줄거리:  

바닷가 마을에 살고 있는 열 한 살 소녀 보리. 보리는 가족 가운데 유일하게 듣고 말할 수 있다.

아빠와 엄마, 남동생 모두 청각장애인인데 왜 나만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고민하던 보리는‘ 소리를 잃고 싶다’는 소원을 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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