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몰랐던 우리와 가까운 사람들의 이야기

강원지역 독립영화 상영회

WELCOME TO 강원시네마 in 신영극장

2018. 10月-12月


우리와 가깝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강원지역 독립영화 장편 4편, 단편 7편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이 영화들은 원주, 춘천, 강릉 등 강원도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이거니와, 

강원도에 사는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 고민,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은 강원도 독립영화와 강릉시민의 중간다리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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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를 주요 배경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장우진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춘천, 춘천> 
가을의 춘천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년과 중년, 세 남녀의 로드무비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비전 부문에서 감독상 수상을 비롯, 

베를린영화제, 뉴욕현대미술관(MoMA)에 초청 상영되며 국내외 평론가들에게 작품성을 인정 받은 작품입니다



■일시: 11월 15일 (목) 19:00 <춘천, 춘천> 상영 후 씨네토크

■초청: <춘천, 춘천> 장우진 감독

■진행: <철원기행> 김대환 감독, 영화사 <무브먼트> 진명현 대표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관람료: 무료



춘천, 춘천

Autumn, Autumn, 2016

드라마 | 한국 | 77분 | 15세 관람가

감독:  장우진

출연:  우지현, 양흥주, 이세랑


줄거리:  

스쳐간 흔적들이 머무는

춘천 거기

고향 춘천을 벗어나 상경을 꿈꾸는 청년이 있다.

몰래 서울을 벗어나 춘천행 열차를 탄 중년의 남녀가 있다.

청년은 서울에서 면접을 보고 다시 춘천으로 향하고,

중년의 커플은 일탈을 바라며 서울에서 춘천으로 향한다.

  

춘천, 춘천

두 번을 불렀더니 

그 곳이 여기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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