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관객과 평단의 극찬을 받고 있는 <한낮의 피크닉>

최근 주목 받고 있는 감독들의 개성 넘치는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세 편의 단편으로 구성된 옴니버스 영화입니다. 믿고 보는 배우들이 선사하는 환상적인 케미 파티! 

영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씨네토크, 신영에서 함께해요!

■일시: 7월 23일 (화) 19:10 <한낮의 피크닉> 상영 후 씨네토크

■초청: <내가 필요하면 전화해> 공민정 배우 / <돌아오는 길엔> 곽민규 배우 

■진행: 만화 <너는 검정>, <먼지 없는 방> 김성희 작가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이전 <한낮의 피크닉> 관람 티켓 지참 시 '씨네토크' 입장 가능

* <내가 필요하면 전화해> 임오정 감독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GV에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관객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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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독립예술영화전용관이 강릉에서 출발합니다!


5·18민주화운동 시민군에 관한 진실을 추적하는 다큐멘터리 <김군>

2018서울독립영화제 대상 수상에 빛나는 이 작품은 5·18 당시 촬영된 사진 한 장으로 시작됩니다. 

'지만원'에 의해 북한특수군으로 지목된 신원미상의 청년 '김군'.

그의 행방을 마지막 순간까지 숨죽이며 지켜보게 만드는 긴장감 있는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


■일시: 6월 9일 (일) 18:50 <김군> 상영 후 씨네토크

■초청: <김군> 강상우 감독

■진행: <더 블랙> 이마리오 감독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이전 <김군>관람 티켓 지참 시 '씨네토크' 입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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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권리를 마음대로 주장할 수 없는 부조리한 세상의 이야기 <내가 사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진짜 요즘 애들" 민규와 시은을 통해 담담한 톤으로 풀어냈습니다. 

부당한 노동환경에 지쳐가면서도 서로에게 의지하며 하루하루를 견뎌가는 청춘들의 이야기입니다.


■일시: 3월 23일 (토) 18:30 <내가 사는 세상> 상영 후 씨네토크

■초청: <내가 사는 세상> 최창환 감독, 곽민규 배우, 김시은 배우 

■진행: 정지혜 영화저널리스트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이전 <내가 사는 세상>관람 티켓 지참 시 '씨네토크' 입장 가능


🎁 <내가 사는 세상> 씨네토크 이벤트

<내가 사는 세상>씨네토크를 관람하시는 분들에게 "내가 사는 세상 뱃지 & 팔찌 SET"를 드립니다. 

(선착순 20명. 경품 소진 시 이벤트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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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석 평론가와 함께하는 <걸어도 걸어도> 영화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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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이 사랑하는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걸어도 걸어도>

정한석 평론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영화 강연


*일시: 2018년 12월 21일(금) 18:40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초청: 정한석 영화평론가    


*앞서 관람하신 고레에다 히로카즈 특별전 영화 티켓을 지참하시면 무료로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강연 이벤트 (질문자 선착순 4명. 각 1권 씩)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걷는 듯 천천히>, <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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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몰랐던 우리와 가까운 사람들의 이야기

강원지역 독립영화 상영회

WELCOME TO 강원시네마 in 신영극장

2018. 10月-12月


우리와 가깝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강원지역 독립영화 장편 4편, 단편 7편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이 영화들은 원주, 춘천, 강릉 등 강원도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이거니와, 

강원도에 사는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 고민,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은 강원도 독립영화와 강릉시민의 중간다리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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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주문진 출신 "김진유" 감독의 첫 장편 영화 <나는 보리> 

<나는 보리>는 바닷가 가족 중 유일하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11세 보리의 이야기 입니다.


<나는 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비전 부문에서 영화 감독 조합상 수상을 비롯, 

제 44회 서울 독립 영화제 특별 초청작으로 초대되며 개봉 전부터 크게 호평을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일시: 12월 12일 (수) 19:00 <나는 보리> 상영 후 씨네토크

■초청: <나는보리> 김진유 감독

■진행: 정지혜 영화저널리스트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관람료: 무료



나는 보리

Bori, 2018

가족, 드라마 | 한국 | 114분 

감독:  김진유

출연:  김아송, 이린하, 곽진석, 허지나


줄거리:  

바닷가 마을에 살고 있는 열 한 살 소녀 보리. 보리는 가족 가운데 유일하게 듣고 말할 수 있다.

아빠와 엄마, 남동생 모두 청각장애인인데 왜 나만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고민하던 보리는‘ 소리를 잃고 싶다’는 소원을 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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