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의 권리를 마음대로 주장할 수 없는 부조리한 세상의 이야기 <내가 사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진짜 요즘 애들" 민규와 시은을 통해 담담한 톤으로 풀어냈습니다. 

부당한 노동환경에 지쳐가면서도 서로에게 의지하며 하루하루를 견뎌가는 청춘들의 이야기입니다.


■일시: 3월 23일 (토) 18:30 <내가 사는 세상> 상영 후 씨네토크

■초청: <내가 사는 세상> 최창환 감독, 곽민규 배우, 김시은 배우 

■진행: 정지혜 영화저널리스트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이전 <내가 사는 세상>관람 티켓 지참 시 '씨네토크' 입장 가능


🎁 <내가 사는 세상> 씨네토크 이벤트

<내가 사는 세상>씨네토크를 관람하시는 분들에게 "내가 사는 세상 뱃지 & 팔찌 SET"를 드립니다. 

(선착순 20명. 경품 소진 시 이벤트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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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지기 독립영화전용관

민간독립예술영화전용관이 강릉에서 출발합니다!




정한석 평론가와 함께하는 <걸어도 걸어도> 영화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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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이 사랑하는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걸어도 걸어도>

정한석 평론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영화 강연


*일시: 2018년 12월 21일(금) 18:40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초청: 정한석 영화평론가    


*앞서 관람하신 고레에다 히로카즈 특별전 영화 티켓을 지참하시면 무료로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강연 이벤트 (질문자 선착순 4명. 각 1권 씩)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걷는 듯 천천히>, <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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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지기 독립영화전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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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몰랐던 우리와 가까운 사람들의 이야기

강원지역 독립영화 상영회

WELCOME TO 강원시네마 in 신영극장

2018. 10月-12月


우리와 가깝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강원지역 독립영화 장편 4편, 단편 7편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이 영화들은 원주, 춘천, 강릉 등 강원도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이거니와, 

강원도에 사는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 고민,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은 강원도 독립영화와 강릉시민의 중간다리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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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주문진 출신 "김진유" 감독의 첫 장편 영화 <나는 보리> 

<나는 보리>는 바닷가 가족 중 유일하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11세 보리의 이야기 입니다.


<나는 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비전 부문에서 영화 감독 조합상 수상을 비롯, 

제 44회 서울 독립 영화제 특별 초청작으로 초대되며 개봉 전부터 크게 호평을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일시: 12월 12일 (수) 19:00 <나는 보리> 상영 후 씨네토크

■초청: <나는보리> 김진유 감독

■진행: 정지혜 영화저널리스트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관람료: 무료



나는 보리

Bori, 2018

가족, 드라마 | 한국 | 114분 

감독:  김진유

출연:  김아송, 이린하, 곽진석, 허지나


줄거리:  

바닷가 마을에 살고 있는 열 한 살 소녀 보리. 보리는 가족 가운데 유일하게 듣고 말할 수 있다.

아빠와 엄마, 남동생 모두 청각장애인인데 왜 나만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고민하던 보리는‘ 소리를 잃고 싶다’는 소원을 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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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봐야안다, 오렌지필름!

오렌지필름의 두번째 장편 상영작 <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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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11월 27일 (화) 19:00 <영시> 상영 후 씨네토크

■초청: <영시> 최시형 감독, 조현철 배우

■진행: 정지혜 영화저널리스트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영시

young poem

한국 | 96분 | 15세 관람가

감독:  최시형

출연:  조현철, 유이든, 최시형, 서은수

제작:  일영사, sogongwon film


줄거리:  

어린, 젊은날의 시에 관한 영화

시놉시스: 우연히 함께 여행을 하게 된 권철 상수 유진은좋은 시간을 보내고,

곧 각자의 길을 떠나게 된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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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몰랐던 우리와 가까운 사람들의 이야기

강원지역 독립영화 상영회

WELCOME TO 강원시네마 in 신영극장

2018. 10月-12月


우리와 가깝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강원지역 독립영화 장편 4편, 단편 7편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이 영화들은 원주, 춘천, 강릉 등 강원도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이거니와, 

강원도에 사는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 고민,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은 강원도 독립영화와 강릉시민의 중간다리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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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를 주요 배경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장우진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춘천, 춘천> 
가을의 춘천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년과 중년, 세 남녀의 로드무비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비전 부문에서 감독상 수상을 비롯, 

베를린영화제, 뉴욕현대미술관(MoMA)에 초청 상영되며 국내외 평론가들에게 작품성을 인정 받은 작품입니다



■일시: 11월 15일 (목) 19:00 <춘천, 춘천> 상영 후 씨네토크

■초청: <춘천, 춘천> 장우진 감독

■진행: <철원기행> 김대환 감독, 영화사 <무브먼트> 진명현 대표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관람료: 무료



춘천, 춘천

Autumn, Autumn, 2016

드라마 | 한국 | 77분 | 15세 관람가

감독:  장우진

출연:  우지현, 양흥주, 이세랑


줄거리:  

스쳐간 흔적들이 머무는

춘천 거기

고향 춘천을 벗어나 상경을 꿈꾸는 청년이 있다.

몰래 서울을 벗어나 춘천행 열차를 탄 중년의 남녀가 있다.

청년은 서울에서 면접을 보고 다시 춘천으로 향하고,

중년의 커플은 일탈을 바라며 서울에서 춘천으로 향한다.

  

춘천, 춘천

두 번을 불렀더니 

그 곳이 여기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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