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극장에서 우연히 만난 짧은 즐거움!
2019 신영극장 단편선


2019년 10월 - 12월 (매주 목, 금, 토, 일 4-5시)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주최·주관 강릉씨네마떼끄 /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후원 영화진흥위원회


문의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theque.tistory.com / 033-645-7415


 프로그램 소개 
독립 영화배우와 신규 개봉작 감독의 전작 단편영화와 실험영화, 여성, 가족, 일상,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주제와 장르의 최신 단편영화를 개봉작과 함께 상영함으로써 '단편영화'라는 장르를 강릉의 관객분들께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상영 안내 
각 작품의 상영일정은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의 상영시간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을 카카오톡 친구 추가하면 상영정보를 더욱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관람료 

각각의 단편은 개봉작(장편)과 함께 묶음 상영됩니다. 관람료는 일반 개봉작과 동일합니다.

일반 8,000원 CMS회원 /씨네필 7,000원 청소년 7,000원 청소년 씨네필 6,000원

초등학생 5,000원 특별할인(경로/장애인/미취학아동) 4,000원

 

 

👇👇 인터넷 예매는 이곳에서 👇👇
*네이버: http://bit.ly/2Q1iEr3
*다음: http://bit.ly/2Q4V38B
*맥스 무비(좌석 선택 가능): http://bit.ly/2Q1wCsR


 상영작 소개 

 

 개봉작 관련 추천작

 

영화 <메기> 관련 추천작

걸스온탑 Girls on top

이옥섭, 구교환 | 2017 | 드라마 | 극영화 | 5분


우희는 그녀와 이별하고 돌아오는 길에 주영을 찾아간다. 주영과 우희는 그녀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영화 <계절과 계절 사이> 관련 추천작

어떤 질투 Eternal Triangle

이영진 | 2015 | 드라마 | 극영화 | 7분


오랜 친구인 영진과 대환. 평안했던 둘에게 경덕은 다른 의미로 다가오며 긴장감을 선사한다. 누군가에겐 이해 불가한 관계 속에서 그들은 나름의 행복과 질투, 안도와 위안을 받는다.



 최신 단편영화

 




르 모 Le Mot

백미영 | 2018 | 애니메이션 | 7분 25초


두 사람이 긴 테이블을 마주하고 앉아 있다.

이내 둘 중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향해 공을 던진다. 일방적인 공 던지기는 점차 서로 간의 공 던지기로 발전하게 되는데...


 


콩! 쿵! Kong! Kung!

이영재 | 2019 | 드라마 | 극영화  | 6분 21초


아빠는 집에 가는 엄마와 딸의 뒷모습을 지켜본다. 아빠는 엄마와 딸의 대화에 끼어든다.



 



단절 Disrupted

박선용 | 2018 | 스릴러, 판타지 | 극영화 | 10분 5초


공장 안에는 잘려나간 손가락 마디를 숨길 곳이 없다.


 


뱃 속이 무거워서 꺼내야 했어

I Only Had To Say

조한나 | 2018 |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 12분


딸은 과거를 잊지 못하고, 엄마는 잊고 싶어 한다.

가족으로 함께 살았지만, 그들은 각자의 언어를 만들어 홀로 향유했다. 그들은 과거와 현재에 관한 대화를 나눈다.


 


움직임의 사전 Movements

정다희 | 2019 | 코미디 | 애니메이션 | 10분 


어떤 아프리카 바오밥 나무는 10분 동안 0.008mm 자란다. 그 사이 세상에서 가장 빠른 개 그레이 하운드는 12km를 달리고, 지구는 태양 주위를 1800km 돈다. "움직임의 사전" 상영 시간은 10분이고 나는 하루에 2초를 만들었다. 우리는 함께 걷고 보고 일하고 달리고 멈춘다.



 



셔틀런 The Shuttle Run

이은경, 이화선 | 2017 | 드라마 | 극영화 | 10분


학교 체력장 날. 13살 벼리는 두근거리는 마음이 뜀박질 때문인지, 체육선생님 홍이 때문인지 알 수 없다.

*제20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상영작


 


쉬는 시간 Break time

최다니엘 | 2019 | 드라마 | 극영화 | 13분


가람이 휴대전화로 음악을 녹음하다가 자리를 비운 사이 어떤 남자의 노래가 가람의 휴대전화에 녹음된다.

*제21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상영작



 



춤추는 개구리 Dancing Frog

김진만 | 2018 | 애니메이션 | 10분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제21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상영작



 



사랑은 꿈과 현실의 외길목에서

Love at the Crossroads

최희승 |  2019 | 애니메이션 | 6분


꿈과 현실, 그리고 나의 삼각관계

*제21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상영작



문의: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033-645-7415 / theque.tistory.com

블로그 이미지

극장지기 독립영화전용관

민간독립예술영화전용관이 강릉에서 출발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순회상영회
이탈리아 클래식

: 네오리얼리즘의 흔적들


2019년 10월7일(월) – 10월9일(수)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주최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주최·주관 강릉씨네마떼끄

후원 영화진흥위원회


문의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theque.tistory.com / 033-645-7415


 프로그램 소개 
1960-70년대 이탈리아 영화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획전 "이탈리아 클래식: 네오리얼리즘의 흔적들"이 10월7일부터 9일까지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에서 개최됩니다.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루키노 비스콘티,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의 작품들을 포함해 당시 개성 넘치는 감독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기획전에서는 이탈리아 영화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강연이 함께 마련되어 있습니다. 
참여하셔서 이탈리아 영화의 감상과 이해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강연 안내 
문학에서 영화로의 마지막 시선: 비스콘티의 <순수한 사람들>
*일시: 10월8일(화) 18시35분 <순수한 사람들> 상영 후
*강사: 정란기 (이탈리아영화제 & 이탈치네마 대표)
*기획전 작품을 관람한 티켓을 가져오시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관람료 

일반 8,000원

씨네필 7,000원

강릉씨네마떼끄 회원(CMS회원) * 나는 주인이다 6,000원

 

 

👇👇 인터넷 예매는 이곳에서 👇👇
*네이버: http://bit.ly/2Q1iEr3
*다음: http://bit.ly/2Q4V38B
*맥스 무비(좌석 선택 가능): http://bit.ly/2Q1wCsR


 상영시간표 

 

 10/7(월)

10/8(화) 

10/9(수) 

 12:00

 순수한 사람들

붉은 사막 

 

 14:20

삼형제 

추하고 더럽고 미천한 

 

 16:30

회색 벨벳 위의 네 마리 파리 

천사의 시 

삼형제 

 18:35

천사의 시 

순수한 사람들+영화강연 

회색 벨벳 위의 네 마리 파리 

 20:30

추하고 더럽고 미천한 

 

붉은 사막 


 상영작 소개 

 

 

상 영 정 보 





붉은 사막 Il Deserto Rosso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 1964년 | 이탈리아, 프랑스 | 117분 | 15세이상관람가


세 아들을 키우며 남편과 평범하게 살아가던 줄리아나는 갑작스레 교통사고를 당한다. 병원에서 퇴원한 뒤 알 수 없는 이유로 감정이 불안해진 줄리아나는 주위 사람들과의 소통에 문제를 느낀다. 남편의 출장을 계기로 줄리아나는 한 남자와 불륜에 빠져든다.

 

 


천사의 시 Incompreso

루이지 코멘치니 | 1967년 | 이탈리아 | 104분 | 12세이상관람가

어머니를 잃은 10살의 안드레아와 6살의 밀로. 두 형제는 영사인 아버지 밑에서 경제적으로는 풍요롭지만, 어머니를 잃은 상처와 아버지의 무관심으로 고통스러워한다. 형 안드레아는 아버지가 동생 밀로만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아버지의 관심을 얻기 위해 말썽을 피운다. 


 

 

 


회색 벨벳 위의 네 마리 파리 4 mosche di velluto grigio


다리오 아르젠토 | 1971년 | 이탈리아, 프랑스 | 104분 | 청소년관람불가


락밴드의 드러머 로베르토는 미스테리 남자에게서 이상한 전화를 받는다. 어느 날 밤, 그는 대화를 하기 위해 그 남자를 잡으려 하지만 되려 붙잡히는 신세가 되고 만다. 로베르토는 달아나기 위해 우발적으로 그를 찌르고 도망친다.


 


 




순수한 사람들 L'innocente

루키노 비스콘티 | 1976년 | 이탈리아, 프랑스 | 124분 | 15세이상관람가


19세기 이탈리아의 귀족사회. 툴리오는 그의 친구들과 일반 사람들이 보는 곳에서 그의 정부를 에스코트하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한다. 하지만 그는 단 한 순간도 자신의 욕망을 채우지 못한다. 부인 줄리아나는 그런 남편을 두고 젊은 소설가와 사귀기 시작한다.

 

 


추하고 더럽고 미천한 Brutti, sporchi e cattivi

에토레 스콜라 | 1976년 | 이탈리아 | 115분 | 청소년관람불가


지아친토는 아내, 열 명의 자식, 친척들과 로마 외곽의 무허가 판자촌에 산다. 그는 몇 년 전 회사에서 작업 중 산재로 왼쪽 눈을 실명하고, 보험회사로부터 상당한 금액의 보상금을 받았다. 그는 이 보상금을 다른 가족의 눈에 띄지 않게 항상 은밀한 곳에 감춘다.

 


 

 

삼형제 Tre fratelli

프란체스코 로시 | 1981년 | 이탈리아, 프랑스 | 113분 | 15세이상관람가


어머니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고향마을을 찾은 라파엘, 니콜라, 로코. 그들은 형제이지만 각각 다른 신분으로 살아온 세월 때문에 어린 시절과는 판이하게 변해있다. 라파엘은 판사로, 니콜라는 공장 노동자로, 로코는 사회 활동가로 살아오다 한 자리에서 만난다.


 


문의: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033-645-7415 / theque.tistory.com

블로그 이미지

극장지기 독립영화전용관

민간독립예술영화전용관이 강릉에서 출발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개관7주년 기념
아녜스 바르다 특별전


2019년 5월16(목) – 5월21(화)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주최·주관 강릉씨네마떼끄
후원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서울시와 서울영상위원회의 지원으로 아카이빙한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의 필름 라이브러리 제공

문의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theque.tistory.com / 033-645-7415


 PROGRAM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의 개관7주년을 맞아 누벨바그의 선구자 아녜스 바르다의 영화 8편을 상영합니다. 바르다의 첫 번째 장편 영화인 <라 푸엥트 쿠르트로의 여행>(1955)부터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2017)까지, 삶과 영화의 경계를 허물며 세상을 따뜻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탐구해왔던 바르다의 영화 세계를 꼭 한 번 만나보세요.
 

 관람료 

일반 8,000원

씨네필 7,000원

강릉씨네마떼끄 회원(CMS회원) * 나는 주인이다 6,000원

 

 

 증정 이벤트 

인터넷 예매 선착순 40명에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에서 특별 제작한 "바르다 뱃지"

2회 이상 관람하시는 20명의 관객분들에게 "아녜스 바르다 리뷰 카탈로그"를 증정합니다.

(경품 소진 시 이벤트 종료)

 

아녜스 바르다 특별전 뱃지 인터넷 예매 선착순 40명

*지류 티켓 발권 시간 기준이 아닌, 인터넷 예매 시간 기준 선착순입니다. 

뱃지는 관람하시는 영화 상영 직전에 증정됩니다.


 

아녜스 바르다 리뷰 카탈로그 2회 이상 관람하시는 20명

*2회차 이상 관람 시 이전에 관람하셨던 영화 티켓을 매표소 직원에게 보여주세요. 

한 차례 경품을 증정받으신 분은 중복으로 경품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 인터넷 예매는 이곳에서 👇👇
*네이버: http://bit.ly/2Q1iEr3
*다음: http://bit.ly/2Q4V38B
*맥스 무비(좌석 선택 가능): http://bit.ly/2Q1wCsR


 상영시간표 

 


5월 16일(목) 


 5월 17일(금)

 5월 18일(토)

 5월 19일(일)

 5월 20일(월)

 5월 21일(화)







13:05

라 푸앵트 쿠르트로의 여행





14:25

아녜스 V에 의한 제인 B

 

14:40

라 푸앵트 쿠르트로의 여행

14:25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

14:40

노래하는 여자,

노래하지 않는 여자

14:45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14:40

행복

16:15

노래하는 여자,

노래하지 않는 여자


16:25

라이온의 사랑


16:05

아녜스 V에 의한 제인 B

16:50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16:40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


16:15

낭트의 자코


18:30

행복


18:30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

17:55

행복

18:35

라이온의 사랑


18:30

아녜스 V에 의한 제인 B


18:30

라 푸앵트 쿠르트로의 여행 


20:00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20:10

낭트의 자코

 

20:35

낭트의 자코

20:20

라이온의 사랑

20:10

노래하는 여자,

노래하지 않는 여자




 

 상영작 소개 

 

 

상 영 정 보 




라 푸앵트 쿠르트로의 여행 La Pointe-Courte

DCP | 81분 | 흑백 | 극영화 | 프랑스 | 1955 | 15세 관람가

출연: 필립 누아레, 실비아 몽포트


헤어질 위기에 처한 두 남녀가 라 푸앵트 쿠르트 근처에 있는 남자의 고향을 방문한다. 남녀가 사랑에 관한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동안 카메라는 마을의 평범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생생한 모습을 보여준다. 마치 서로 다른 두 가지 영화가 함께 존재하는 듯한 형식이 독특한 작품. 프랑스 누벨바그의 시작을 일찌감치 예고한 아녜스 바르다의 장편 데뷔작.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 Cleo De 5 A 7

DCP | 90분 | 흑백 | 극영화 | 프랑스, 이탈리아 | 1962 | 15세 관람가

출연: 코린 마르샹, 앙투안 부셀리에, 도미닉 다브레이, 장 뤽 고다르


자신이 암에 걸렸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클레오는 의사와의 약속을 앞두고 불안한 마음으로 파리를 헤맨다. 지인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쇼핑을 하고, 산책을 하는 동안 클레오의 내면은 복잡하게 변해간다. 실제 시간의 흐름에 근접한 구성으로 주인공의 심리를 날카롭게 포착한 작품. 1962년 칸 영화제 경쟁부문 상영.


 

 

 

행복 Le Bonheur


DCP | 80분 | 컬러 | 극영화 | 프랑스 | 1965 | 15세 관람가

출연: 장 클로드 드루오, 클레어 드루오


'평범한' 여성이 처한 삶의 어떤 조건에 대해 비판적인 질문을 날카롭게 던지는 작품. 젊은 목수인 프랑수아는 아름다운 아내 테레즈와 함께 사랑스러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프랑수아는 우체국 직원인 에밀리를 만나 불륜 관계를 시작한다. 1965년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수상.


 

 


 

라이온의 사랑 Lions Love (...and Lies)

DCP | 113분 | 컬러 | 극영화 | 미국, 프랑스 | 1969 | 15세 관람가

출연: 비바, 제임스 라도, 제롬 래그니


한 명의 여자와 두 명의 남자가 할리우드의 저택에 함께 살며 자유롭고 여유로운 삶을 즐기고 있다. 각자 영화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이들은 뉴욕에서 온 중년의 영화감독을 만난다. 이 네 사람은 TV에서 들려오는 각종 뉴스와 자신이 본 영화에 대한 생각을 그때그때 나눈다. 뚜렷한 줄거리 없이 짧은 호흡의 대화와 에피소드로 구성된 실험적인 작품. 


 

 

 

노래하는 여자, 노래하지 않는 여자 L'Une Chante, L'Autre Pas

DCP | 122분 | 컬러 | 극영화 | 베네수엘라, 프랑스, 벨기에| 1977 | 15세 관람가

출연: 테레사 리오타드, 발레리 메이러시, 로베르 대디스


1962년에서 77년에 이르기까지 약 15년에 걸쳐 두 여성, 수잔과 폴린의 우정이 68혁명 이후의 여성운동의 발전 과정과 맞물리면서 묘사된다. 낙태에 대한 두려움, 부모와의 갈등, 피임과 성교육, 남성과의 사랑, 임신에 대한 욕망, 가족 제도의 억압성 등과 같은 경험을 거치며 두 여성은 점차 여성의 정치적 힘과 상호연대의 필요성을 깨달아간다.


 

 

 

아녜스 V에 의한 제인 B Jane B. par Agnes V.

DCP | 98분 | 컬러 | 극/다큐멘터리 | 프랑스 | 1988 | 15세 관람가

출연: 제인 버킨, 장-피에르 레오, 필립 레오타드


시대와 문화의 아이콘이었던 제인 버킨을 전면에 등장시켜 그녀의 삶과 작업을 다양한 각도에서 재조명하는 작품. 제인 버킨은 아녜스 바르다의 카메라 앞에서 자신의 솔직한 생각들을 이야기하고, 바르다는 제인 버킨의 다양한 면모를 여러 에피소드 속에 재치 있게 녹여낸다. 특별 출연한 장 피에르 레오, 제인 버킨의 딸인 샬롯 갱스부르 등 반가운 얼굴을 여럿 만날 수 있다. 


 

 

 

낭트의 자코 Jacquot De Nantes

DCP | 120분 | 컬러+흑백 | 극영화 | 프랑스 | 1991 | 15세 관람가

출연: 필립 마롱, 아녜스 바르다, 자크 드미


낭트의 어린 소년 자코는 정비소를 운영하는 아버지와 미용사인 어머니 사이에서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세상은 전쟁으로 어수선해지지만 자코에게는 인형극과 영화를 보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이다. <쉘부르의 우산>등을 연출한 감독이자 아녜스 바르다의 배우자였던 자크 드미가 어린 시절에 겪었던 일과 그의 작품들을 번갈아 보여주며 드미의 매혹을 탐구하는 영화. 자크 드미는 이 영화의 제작 도중 세상을 떠났다.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Visages, Villages

DCP | 94분 | 컬러 | 다큐멘터리 | 프랑스 | 2017 | 전체 관람가

출연: 아녜스 바르다, JR


나이도, 일하는 분야도, 생각도 다른 두 예술가가 함께 모였다. 영화감독 아녜스 바르다와 사진작가 JR은 특별한 협업을 시작한다. JR은 바르다와 함께 '카메라 트럭'을 타고 프랑스의 시골 마을을 찾아가 주민들의 사진을 찍어주고, 바르다는 이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만든다. 사람과 예술에 대한 바르다의 따뜻한 시선이 깊은 인상을 남기는 작품.


 


문의: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033-645-7415 / theque.tistory.com


블로그 이미지

극장지기 독립영화전용관

민간독립예술영화전용관이 강릉에서 출발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화비평 강연&워크샵
처음 쓰는 영화비평


2019년 5월15(수) – 6월15(토)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주최·주관 강릉씨네마떼끄
후원 영화진흥위원회
문의 및 참가 신청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gncinematheque@gmail.com / 033-645-7415


영화, 어떻게 볼까? 

 재미있었던 영화에서 무심코 지나갔던 그 장면이 왜 좋았는지를 한 번 돌이켜 생각해본다면 더욱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한 영화는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영화의 여러 요소들은 어떻게 작동하게 되며, 어떤 감상을 불러오게 되는지, 비평의 시선을 통해 영화에 한 발짝 더 다가갑니다.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에서 영화 보기에 더욱 깊은 이해를 도울 두 가지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영화를 보고 영화비평의 이해를 넓힐 수 있는 3번의 강연과 직접 비평문을 작성하여 평론가에게 직접 피드백을 받아 글을 발전시키는 워크샵을 진행합니다. 영화와 비평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비평 강연
5월15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7시, 영화 상영 후 비평의 시선으로 영화를 보는 강연을 진행합니다. 

 입장권을 구매하시면 누구나 강연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5월15일(수) 19:00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

상영 후 정지혜 영화평론가 강연 : 영화를 보는 다층적 시선
5월22일(수) 19:00 <아사코>
상영 후 박인호 영화평론가 강연 : 영화에 관한 글을 쓴다는 것
5월29일(수) 19:00 <살아남은 아이>
상영 후 허남웅 영화평론가 강연 : 비평 시도하기

관람료 각 8,000원

비평 워크샵 *최대인원 20명. 인원 초과 시 참가신청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5월18일부터 영화비평 글쓰기 워크샵이 진행됩니다. 

  본 영화를 상영한 후 워크샵을 통해 비평문을 작성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각 영화의 입장권을 구매하시면 영화 관람이 가능합니다.


5월18일(토) 19:30 <자전거 탄 소년>
5월25일(토) 19:30 <너는 여기에 없었다>
6월 1일(토) 19:30 <단편모음1>

<극장쪽으로> <그 언덕을 지나는 시간> <철원에서> <아프리카에도 배추가 자라나>
6월15일(토) 19:30 <단편모음2>
<SFdrome: 주세죽> <반성이 반성을 반성하지 않는 것처럼> <모스크바 닭도리탕> <우리 아버지께>

상영 후 정지혜 영화평론가와 함께하는 비평워크샵이 진행됩니다.

관람료 각 8,000원(영화만 별도 관람 시)

워크샵 4회 참가 + 영화 4회 관람 시 56,000원 (4회 전 회차 출석 시 워크샵 참가비 40,000원 반환)



👇👇 인터넷 예매는 이곳에서 👇👇
*네이버: http://bit.ly/2Q1iEr3
*다음: http://bit.ly/2Q4V38B
*맥스 무비(좌석 선택 가능): http://bit.ly/2Q1wCsR

블로그 이미지

극장지기 독립영화전용관

민간독립예술영화전용관이 강릉에서 출발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 설 연휴,

가족과 함께 가슴 따듯해지는 '키키 키린'의 영화를 즐겨 보세요.

<고마워요. 키키 키린: 키키 키린 특별전>


누군가에게는 엄마처럼, 또 누군가에게는 외할머니처럼 다가왔을 연기파 배우 故 키키 키린

길고 긴 시간 속 '키키 키린'이 영화를 통해 남긴 위로의 메시지 

지치고 힘든 당신께. 힘이 될 네 편의 영화들. "고마워요. 키키 키린"


특별전 기간

2019.2.2(토) - 2.6(수) 5일간

관람료

일반 8,000원


상영 시간표

2.2(토) 

2.3(일) 

2.4(월) 

2.5(화) 

2.6(수) 

13:20 

일일시호일

13:05

앙: 단팥 인생 이야기

12:30

인생 후르츠

12:30

일일시호일

12:30

어느 가족

15:10

인생 후르츠

15:10

일일시호일

14:10

어느 가족

14:20

인생 후르츠

14:45

일일시호일

16:50

어느 가족

17:00

인생 후르츠

16:20

일일시호일

16:00

앙: 단팥 인생 이야기 

16:35

인생 후르츠


이벤트

명주동 카페 "카멜 브레드"
그리고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과 함께하는 훈훈한 설날

 

 2월 5일(화) 오후 4시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에서 

영화 <앙: 단팥 인생 이야기>를 관람하시면, 

명주동 카페 "카멜 브레드"에서 직접 만든 "수제 도라야끼"를 선착순 20명에게 드립니다. 

(현장 발권 기준 선착순 증정. 인터넷 예매 건 또한 현장 발권 기준 선착순. 

도라야끼는 상영 시작 전에 나눠드립니다.)


상영작

 

 상 영 정 보 

 


앙: 단팥 인생 이야기 あん, An

DCP | 113분 | 컬러 | 드라마 | 프랑스, 독일, 일본 | 2015 |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가와세 나오미

출연: 키키 키린, 나가세 마사토시, 우치다 카라


납작하게 구운 반죽 사이에 팥소를 넣어 만드는 전통 단팥빵 ‘도라야키’를 파는 작은 가게.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가게 주인 ‘센타로’에게 ‘도쿠에’라는 할머니가 찾아온다. 

‘마음을 담아’ 만든다는 할머니의 단팥 덕에 ‘도라야키’는 날로 인기를 얻고 가게 주인 ‘센타로’의 얼굴도 밝아진다. 

하지만 단골 소녀의 실수로 할머니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예상치 못한 이별의 순간이 찾아오는데… 

“당신에게는, 아직 못다 한 일이 남아 있습니까”


 


어느 가족 万引き家族, Shoplifters

DCP | 121분 | 컬러 | 드라마 | 일본 | 2018 |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출연: 릴리 프랭키, 안도 사쿠라, 마츠오카 마유, 키키 키린, 죠 카이리 사사키 미유


할머니의 연금과 물건을 훔쳐 생활하며 가난하지만 웃음이 끊이지 않는 어느 가족. 

우연히 길 위에서 떨고 있는 한 소녀를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와 가족처럼 함께 살게 된다. 

그런데 뜻밖의 사건으로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게 되고 각자 품고 있던 비밀과 간절한 바람이 드러나게 되는데…


 


인생 후르츠 Life Is Fruity

DCP | 90분 | 컬러 | 다큐멘터리 | 일본 | 2017 | 전체 관람가

감독: 후시하라 켄시

출연: 키키 키린


오래 익을수록 인생은 맛있다!

90세 건축가 할아버지 ‘츠바타 슈이치’와 

87세 못 하는 게 없는 슈퍼 할머니 ‘츠바타 히데코’, 

둘이 합쳐 177살, 혼자 산 날보다 함께 산 날이 더 긴 부부는 

50년 살아온 집에서 과일 50종과 채소 70종을 키우며 살아간다. 

어느 날 슈이치는 설계 의뢰를 받고 늘 꿈꾸던 자연과 공존하는 

이상적인 건축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는데…


 



일일시호일 日日是好日, Every Day a Good Day

DCP | 100분 | 컬러 | 드라마 | 일본 | 2018 | 12세이상관람가

감독: 오모리 타츠시

출연: 키키 키린, 쿠로키 하루, 타베 미카코 


“당신의 일상이 변하는 차 한 잔의 마법”

스무살의 노리코는 아직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찾지 못했다. 

우연히 시작하게 된 다도가 그녀의 일상에 스며들면서 

취업의 문턱에서 좌절할 때에도 

소중한 사람을 잃고 마음의 방황기를 거칠 때에도 

따스한 찻물이 그녀의 매일매일을 채우기 시작한다.




문의: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033-645-7415 / theque.tistory.com

블로그 이미지

극장지기 독립영화전용관

민간독립예술영화전용관이 강릉에서 출발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