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문이 열린다

(Ghost Walk, 2018)

12세 관람가 

 

판타지, 드라마, 가족, 미스터리 | 한국 | 90 | 2019-08- 개봉

감독: 유은정 

출연: 한해인, 전소니, 감소현, 이승찬



[줄거리]

도시 외곽의 공장에서 일하는 ‘혜정’(한해인)은 남들 다 하는 연애조차 생각할 여유가 없다.
똑같은 하루를 살아가던 ‘혜정’은 이유도 모른 채 자신의 방에서 유령이 되어 눈을 뜬다. 
유령이 된 ‘혜정’의 시간은 하루하루 거꾸로 흘러,밤의 문의 끝에서 마침내 ‘효연’(전소니)을 만난다.
"내일이 없는 유령은 사라지지 않기 위해 왔던 길을 반대로 걷는다. 
잠들어 있던 모든 어제의 밤을 지켜 본 후에야 걸음을 멈춘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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