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밤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

(夜空はいつでも最高密度の青色だ, The Tokyo Night Sky Is Always the Densest Shade of Blue. 2017)

15세 이상 관람가

 

드라마 | 일본 | 108분 | 2019-02-14 개봉

감독: 이시이 유야 

출연: 이케마츠 소스케, 이시바시 시즈카


[줄거리]

“달이 원래 저렇게 푸르렀던가? 도쿄에서만 그런가?” 부족한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낮에는 간호사, 밤에는 술집에서 일하는 ‘미카’. 일용노동직으로 일하며 넉넉하지 않은 삶을 살지만 막연한 희망을 꿈꾸는 ‘신지’. 이들은 화려함과 고독함이 한 데 섞인 도쿄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서로를 이해하는 진정한 사랑은 없을 것 같던 도쿄의 밤하늘 아래, 방황하던 두 사람은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며 삶에 대한 희망을 함께 품기 시작한다.

 

 

[예고편]


블로그 이미지

극장지기 독립영화전용관

민간독립예술영화전용관이 강릉에서 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