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Taxi, 2015)

전체 관람가

 

드라마 | 이란 | 81분 | 개봉 2015-11-05

감독: 자파르 파나히

출연: 자파르 파나히, 하나 사이디, 나스린 소토우데흐

 

 

[수상정보]

 

59회 BFI 런던영화제(2015) 초청    디베이트(자파르 파나히)
20회 부산국제영화제(2015) 초청    아시아영화의 창(자파르 파나히)
34회 밴쿠버국제영화제(2015) 초청    시네마 오브 아워 타임(자파르 파나히)
63회 산세바스찬국제영화제(2015) 초청    진주(자파르 파나히)
40회 토론토국제영화제(2015) 초청    마스터스(자파르 파나히)
64회 멜버른국제영화제(2015) 초청    국제파노라마(자파르 파나히)
62회 시드니영화제(2015) 후보    공식경쟁(자파르 파나히)
39회 홍콩국제영화제(2015) 초청    마스터 클래스(자파르 파나히)
29회 프리부르국제영화제(2015) 후보    국제경쟁(자파르 파나히)
65회 베를린국제영화제(2015) 수상    금곰상(자파르 파나히), 국제비평가협회(FIPRESCI)상-경쟁부문(자파르 파나히)
 | 후보    경쟁부문(자파르 파나히)

 

 

[줄거리]

 

영화에 대한 고백! 삶을 향한 예찬!
금지된 거장 감독의
유쾌한 영화 만들기가 시작된다!

영화 촬영을 위해서는 사전 허가가 필수이고 극장 상영을 위해서 역시 엄격한 상영 허가가 필요한 나라, 이란. 20년간 영화촬영금지, 해외출국금지를 당한 이란의 거장 감독 자파르 파나히는 어떻게든 영화를 만들 길을 찾기 위해 고민한 끝에 택시 기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선루프를 조명 삼고 계기판 옆 티슈통에 카메라를 숨긴 채 자파르 파나히의 노란 택시는 테헤란 곳곳을 누비는데...

불법 DVD를 파는 키 작은 청년부터 배급할 수 있는 영화를 만들겠다는 어린 조카 알리의 샘에 정시에 물고기를 놓아줘야 한다는 고집스런 할머니들 그의 계획을 응원하는 인권 변호사까지.

아직은 차가운 오늘의 이란에서 택시에 갇힌 거장 감독에게 여전히 따뜻한 세상을 전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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