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석 평론가와 함께하는 <걸어도 걸어도> 영화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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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이 사랑하는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걸어도 걸어도>

정한석 평론가와 함께하는 특별한 영화 강연


*일시: 2018년 12월 21일(금) 18:40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초청: 정한석 영화평론가    


*앞서 관람하신 고레에다 히로카즈 특별전 영화 티켓을 지참하시면 무료로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강연 이벤트 (질문자 선착순 4명. 각 1권 씩)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걷는 듯 천천히>, <영화를 찍으며 생각한 것>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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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지기 독립영화전용관

민간독립예술영화전용관이 강릉에서 출발합니다!


우리는 몰랐던 우리와 가까운 사람들의 이야기

강원지역 독립영화 상영회

WELCOME TO 강원시네마 in 신영극장

2018. 10月-12月


우리와 가깝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강원지역 독립영화 장편 4편, 단편 7편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이 영화들은 원주, 춘천, 강릉 등 강원도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이거니와, 

강원도에 사는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 고민,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은 강원도 독립영화와 강릉시민의 중간다리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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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주문진 출신 "김진유" 감독의 첫 장편 영화 <나는 보리> 

<나는 보리>는 바닷가 가족 중 유일하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11세 보리의 이야기 입니다.


<나는 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비전 부문에서 영화 감독 조합상 수상을 비롯, 

제 44회 서울 독립 영화제 특별 초청작으로 초대되며 개봉 전부터 크게 호평을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일시: 12월 12일 (수) 19:00 <나는 보리> 상영 후 씨네토크

■초청: <나는보리> 김진유 감독

■진행: 정지혜 영화저널리스트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관람료: 무료



나는 보리

Bori, 2018

가족, 드라마 | 한국 | 114분 

감독:  김진유

출연:  김아송, 이린하, 곽진석, 허지나


줄거리:  

바닷가 마을에 살고 있는 열 한 살 소녀 보리. 보리는 가족 가운데 유일하게 듣고 말할 수 있다.

아빠와 엄마, 남동생 모두 청각장애인인데 왜 나만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고민하던 보리는‘ 소리를 잃고 싶다’는 소원을 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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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봐야안다, 오렌지필름!

오렌지필름의 두번째 장편 상영작 <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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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11월 27일 (화) 19:00 <영시> 상영 후 씨네토크

■초청: <영시> 최시형 감독, 조현철 배우

■진행: 정지혜 영화저널리스트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영시

young poem

한국 | 96분 | 15세 관람가

감독:  최시형

출연:  조현철, 유이든, 최시형, 서은수

제작:  일영사, sogongwon film


줄거리:  

어린, 젊은날의 시에 관한 영화

시놉시스: 우연히 함께 여행을 하게 된 권철 상수 유진은좋은 시간을 보내고,

곧 각자의 길을 떠나게 된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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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몰랐던 우리와 가까운 사람들의 이야기

강원지역 독립영화 상영회

WELCOME TO 강원시네마 in 신영극장

2018. 10月-12月


우리와 가깝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강원지역 독립영화 장편 4편, 단편 7편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이 영화들은 원주, 춘천, 강릉 등 강원도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이거니와, 

강원도에 사는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 고민,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은 강원도 독립영화와 강릉시민의 중간다리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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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를 주요 배경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장우진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춘천, 춘천> 
가을의 춘천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년과 중년, 세 남녀의 로드무비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비전 부문에서 감독상 수상을 비롯, 

베를린영화제, 뉴욕현대미술관(MoMA)에 초청 상영되며 국내외 평론가들에게 작품성을 인정 받은 작품입니다



■일시: 11월 15일 (목) 19:00 <춘천, 춘천> 상영 후 씨네토크

■초청: <춘천, 춘천> 장우진 감독

■진행: <철원기행> 김대환 감독, 영화사 <무브먼트> 진명현 대표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관람료: 무료



춘천, 춘천

Autumn, Autumn, 2016

드라마 | 한국 | 77분 | 15세 관람가

감독:  장우진

출연:  우지현, 양흥주, 이세랑


줄거리:  

스쳐간 흔적들이 머무는

춘천 거기

고향 춘천을 벗어나 상경을 꿈꾸는 청년이 있다.

몰래 서울을 벗어나 춘천행 열차를 탄 중년의 남녀가 있다.

청년은 서울에서 면접을 보고 다시 춘천으로 향하고,

중년의 커플은 일탈을 바라며 서울에서 춘천으로 향한다.

  

춘천, 춘천

두 번을 불렀더니 

그 곳이 여기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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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몰랐던 우리와 가까운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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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가깝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강원지역 독립영화 장편 4편, 단편 7편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이 영화들은 원주, 춘천, 강릉 등 강원도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이거니와, 

강원도에 사는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 고민,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은 강원도 독립영화와 강릉시민의 중간다리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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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봉준호' 감독으로부터 "최고의 데뷔작”이라는 극찬을 받은 <철원기행>

춘천 출신 '김대환' 감독의 첫 번째 장편 영화인 이 작품은 

아버지의 정년퇴임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가족이 폭설로 교통이 마비된 동안 다투고 화해하는 2박3일을 그린 가족에 관한 영화입니다.



■일시: 11월 2일 (금) 19:00 <철원기행> 상영 후 씨네토크

■초청: <철원기행> 김대환 감독

■진행: 정지혜 영화저널리스트, <춘천, 춘천> 장우진 감독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관람료: 무료



철원기행

End of Winter, 2014

가족, 드라마 | 한국 | 99분 | 12세 관람가

감독:  김대환

출연:  문창길,  이영란, 김민혁, 이상희, 허재원


줄거리:  평생을 철원의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한 아버지가 정년 퇴임을 하는 날, 

 각자 떨어져 살던 어머니와 큰 아들 내외, 막내 아들은 
 한겨울의 철원으로 향한다. 
 초라하기만 한 퇴임식에 이어진 
 순조롭지 않은 저녁 식사 자리에서 아버지는 말한다. 
  
 “이혼하기로 했다.” 
  
 아버지의 폭탄 선언 후 
 폭설이 내린 철원에서 2박 3일간 예기치 않은 동거를 하게 된 가족. 
 말수가 적고 고집이 센 아버지와 감정을 숨기지 않는 독설가 어머니, 
 의뭉스러운 큰 아들과 다정하지만 조급한 며느리, 철없는 막내 아들까지 
 각자 너무 다른 가족들은 겨울의 끝에서 
 서로의 속마음을 들여다보기 시작한다. 
  
 가족에게 가는 길은 
 언제나 ‘여정’이 된다. 
  
 12회 예레반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감독상 수상 
 5회 사할린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여우주연상 수상 (배우 이상희) 
 2회 브리즈번 영화제 경쟁부문 
 13회 블라디보스톡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1회 바르샤바 한국영화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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