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비프메세나상 다큐멘터리 대상,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독불장군상,

제15회 서울환경영화제 우수상, 제20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상영작

  

거장 올리버 스톤 감독이 극찬한 '박배일'감독의 신작 <소성리> 
국내 유수의 영화제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는 이 작품은 소소한 일상이 평화인지도 몰랐던 작은 마을에 사드가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할머니들의 시선으로 재치있게 담아낸 다큐멘터리입니다.


■일시: 8월 25일 (토) 19:10 <소성리> 상영 후 씨네토크

■초청: <소성리> 박배일 감독 / <더 블랙> 이마리오 감독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이전 <소성리>관람 티켓 지참 시 '씨네토크' 입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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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지기 독립영화전용관

민간독립예술영화전용관이 강릉에서 출발합니다!



▶상영작: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더 포스트>

일시: 2018년 6월 7일(목) 19시

▶관람료: 무료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게스트: 한겨레21 김완 기자, 영화평론가 손시내

※ 영화 상영 후 약 60여분간 영화토크 진행 예정


*"톰 행크스"와 "메릴 스트립" 주연의 <더 포스트>는 1971년 미국 전역에 충격을 안겨 준 "펜타곤 페이퍼"를 보도한 "워싱턴 포스트"와 그의 첫 여성 발행인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 문의 전화: 강원영상위원회 영상지원팀 033 - 240 - 13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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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지기 독립영화전용관

민간독립예술영화전용관이 강릉에서 출발합니다!



이마리오 감독의 신작 <더블랙> 특별 시사회가 5월 24일(목) 19:30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에서 열립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 드립니다.


일시: 5월 24일(목) 19:30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관람료: 무료



더블랙

(the BLACK, 2018)

 

다큐멘터리 | 한국 | 70분 | 컬러+흑백

감독: 이마리오



시놉시스

국가정보원은 2012년 대통령 선거에 개입하였고, 법원은 이 선거 개입 사건에 무죄를 선고했다.
이 작품은 28살의 국정원 요원이 선거 직전 발견되어 파란을 일으킨 시점부터, 박근혜 정권 출범 후 결성된 검찰 특별수사팀이 외압과 방해 속에서 진실을 밝혀간 과정을 따라간다. 또한, 잊혀져가던 국정원 대선개입 사건을 환기시켰던 고 이남종의 마지막 발자취를 따라간다.
이 과정을 통해 국정원 선거 개입 사건의 본질이 무엇이며,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지 질문한다.

 


연출의도

2013년, 몇 해 전 서울을 떠난 나는 강릉에서 조용하고 평온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 해의 마지막 날 어떤 이가 국정원 대선 개입에 항의하며 서울역 고가에서 분신을 했다는 소식이 들렸다. 그는 누구이며 왜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일까? 언론에선 그의 죽음에 대해 아무런 이야기를 하지 않았고 곧 그의 죽음은 잊혀졌다. 하지만 나는 그의 죽음을 잊을 수가 없었다. 무엇이 그를 죽음으로 이끌었는지 카메라에 담기로 마음먹었다.

 


감독 소개

이마리오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미디어활동가. 1998년 서울영상집단에 가입을 하면서 다큐멘터리 제작에 대한 것들을 배웠고 작품을 만들었다. 사회적 이슈를 공동으로 작업하는 프로젝트 작업을 기획하고 참여했으며 독립영화와 연관된 활동들을 했다. 2010년 강릉으로 내려와 미디어센터에서 일을 했으며 이후 지역에서 다양한 미디어활동을 하였다. 현재 강릉에서 작업과 미디어활동을 하고 있다.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2- 320프로젝트>(2009)
<바람이 불어오는 곳>(2008)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2006)
<미친 시간>(2003)
<주민등록증을 찢어라>(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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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정범>


감독 : 김일란, 이혁상

주인공 : 이충연, 김주환, 김창수, 천주석 


초청




1만 관객 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드디어 주인공들이 세상에 나옵니다.


전대미문의 흥행으로 큰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던 <두 개의 문>의 스핀오프 <공동정범>

이 작품은 용산참사 이후 억울하게 수감됐던 철거민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며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9년이 지난 지금도 그들은 여전히 그날의 망루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시: 4월 8일 (일) 19:00 <공동정범> 상영 후 씨네토크

■초청: 김일란 감독, 이혁상 감독, 이충연 주인공, 김주환 주인공, 김창수 주인공, 천주석 주인공

■진행: 이원호 용산참사 진상규명위원회 사무국장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초청 및 진행은 참석자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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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치던 방>

이완민 감독 초청


독립영화계의 스타 이상희, 김새벽, 이주영 그리고 연기파 배우 홍승이, 임형국, 이선호 등 

매력적인 배우들의 앙상블이 눈부신 영화 <누에치던 방>


개봉 전부터 국내외 평단의 주목을 받은 이 작품은 상실과 상처로 가득 찬 인물들이 서로의 정서를 보듬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입니다.


■일시: 2월 13일 (화) 18:50 <누에치던 방> 상영 후 씨네토크

■초청: 이완민 감독

■진행: 정지혜 영화저널리스트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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