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에 신이 산다

(Le tout nouveau testament | The Brand New Testament, 2015)

청소년 관람불가

 

코미디 | 벨기에, 프랑스, 룩셈부르크 | 115분 | 개봉 2015-12-24

감독: 자코 반 도마엘

출연: 까뜨린느 드뇌브, 베누아 포엘부르데, 욜랭드 모로, 프랑수아 다미앙

 

 

 

[수상정보]

 

28회 유럽영화상(2015) 후보    유러피언 코미디상(자코 반 도마엘)
48회 시체스국제영화제(2015) 수상    Mèlies d’Argent 상-장편(자코 반 도마엘), 오피셜 판타스틱-여우주연상(필리 그로인) | 후보    오피셜 판타스틱 경쟁(자코 반 도마엘)
20회 부산국제영화제(2015) 초청    월드 시네마(자코 반 도마엘)
50회 카를로비바리국제영화제(2015) 초청    호라이즌스(자코 반 도마엘)

 

 

[줄거리]

 

오 마이 갓!
만약, 신이 우리 이웃집에 살고 있다면? ...

유럽 브뤼셀의 수상한 아파트, 그곳에는 못된 심보의 괴짜 신이 살고 있다. 어엿한 가정까지 꾸리고 있지만 인간을 골탕 먹이기 좋아하고, 아내와 자식들에겐 소리 지르기 일쑤,‘진상’ 그 자체가 바로 ‘신’이다! 심술궂은 아빠‘신’의 행동에 반발한 사춘기 딸 ‘에아’는 아빠의 컴퓨터를 해킹해 지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죽는 날짜를 문자로 전송하고, 세상은 일대 혼란에 빠진다.
세상을 구원할 방법은 오로지 신약성서를 다시 쓰는 것뿐!
에아는 새로운 신약성서에 담을 6명의 사도를 찾아 나서는데 …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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